김범수 전대표의 행보가 신생서비스에 대한 단비가 되길 바라며...
비즈니스 게임
2008/02/27 19:06
김범수 전nhn 대표가 뭔가 준비하고 있단다.
최근 업계와 블로그스피어에서 모락모락 피어 오르던 그의 행보가 정식으로 기사화됐다. 기사의 내용은 김 전대표가 홀딩스 형태로 신규서비스를 이끈다는 것이고 구체적인 사업은 향후 발표한다는 것에 불과하다. 하지만, 국내 1위의 포탈을 이끈 분이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것 만으로도 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생닷컴에서 일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들에 대한 국내 자본의 시선은 무지하게 싸늘하다. 감이 없으신 사람은 유쪼파님이 위자드웍스 표철민님께 보낸 글을 보시라.실리콘밸리의 투자소식은 말 그대로 '딴나라 얘기'다.
그나마, 최근 2~3년간 신생 인터넷벤처에 물을 준 곳은 해외자본이었다. 소프트뱅크 계열의 활동이 독보적이었고, 알토스벤처나 DCM 등이 있다. 이외에도 IDG나 콘스텔레이션 벤처스도 국내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투자환경을 악화시키는 요인의 하나는 포탈중심의 인터넷생태계일 것이다. 그 만큼 새로운 서비스가 고객의 attention을 획득하기 어렵다는 얘기다.
그러나, 여기에 도전장을 낸 인물이 있으니 바로 NCSoft의 김택진 대표이다. 그는 오픈마루를 통해 대안적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다. 여기에 김범수 전대표 까지 합류한다면, 성공신화의 주인공 2명이 신생서비스에 합류하는 셈이다. 해외자본과는 임팩트가 다르다. 이 정도 되면, 이바닥 분이 아니라도 신생서비스의 성공가능성에 조금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을 것 같다.


김범수 전대표의 합류가 신생서비스에 대한 시선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
최근 업계와 블로그스피어에서 모락모락 피어 오르던 그의 행보가 정식으로 기사화됐다. 기사의 내용은 김 전대표가 홀딩스 형태로 신규서비스를 이끈다는 것이고 구체적인 사업은 향후 발표한다는 것에 불과하다. 하지만, 국내 1위의 포탈을 이끈 분이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것 만으로도 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생닷컴에서 일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들에 대한 국내 자본의 시선은 무지하게 싸늘하다. 감이 없으신 사람은 유쪼파님이 위자드웍스 표철민님께 보낸 글을 보시라.실리콘밸리의 투자소식은 말 그대로 '딴나라 얘기'다.
그나마, 최근 2~3년간 신생 인터넷벤처에 물을 준 곳은 해외자본이었다. 소프트뱅크 계열의 활동이 독보적이었고, 알토스벤처나 DCM 등이 있다. 이외에도 IDG나 콘스텔레이션 벤처스도 국내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투자환경을 악화시키는 요인의 하나는 포탈중심의 인터넷생태계일 것이다. 그 만큼 새로운 서비스가 고객의 attention을 획득하기 어렵다는 얘기다.
그러나, 여기에 도전장을 낸 인물이 있으니 바로 NCSoft의 김택진 대표이다. 그는 오픈마루를 통해 대안적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다. 여기에 김범수 전대표 까지 합류한다면, 성공신화의 주인공 2명이 신생서비스에 합류하는 셈이다. 해외자본과는 임팩트가 다르다. 이 정도 되면, 이바닥 분이 아니라도 신생서비스의 성공가능성에 조금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을 것 같다.
김범수 전대표의 합류가 신생서비스에 대한 시선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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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당신을 위한 100인의 추천, 위지아(WISIA)
Tracked from Mastaplan : 마스타플랜 2008/05/27 09:38 삭제NHN의 신화라고 불리우는 김범수 대표의 야심작 '위지아(WISIA)' 가 오픈했다. 처음엔 위시아로 읽었었는데 '위지아'란다. '당신을 위한 100인의 추천'이란 슬로건으로 추천 소셜 네트웍을 지향한다. 추천과 공유, 공유와 전파 그리고 정보 습득 의 로케이션 구조로 대부분 사용자의 참여로 이루어진다. 우선 그 모습을 보자... 전체 850픽셀 정도 사이즈의 센터정렬로 오렌지(#ff7e00)와 그레이컬러를 이용해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며 심플하고 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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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커다란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네요..
NHN에 김범수 대표님도 그렇고, 엔씨에 김택진 대표님도 그렇고..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