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화는 우리를 모두 방송인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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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10:10
토머스 프리드먼은 '렉서스와 올리브나무'에서 기술의 민주화를 간명하게 말하기 위해, 로렌스 그로스만(전 NBC 뉴스 대표)의 이야기를 인용한다.
"인쇄는 우리를 모두 독자로 만들었다. 복사는 우리를 모두 출판인으로 만들었다. TV는 우리를 모두 시청자로 만들었다. 디지털화는 우리를 모두 방송인으로 만들었다. "
컨텐트산업 구조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value chain 보다는 content life cycle을 이용하는 것이 한결 유용하다. 이런 견지에서 Web2.0의 주요가지인 UGC(Use Generated Content)나 Social News 등은 content life cycle 전반에 사용자 개입이 증가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그로스만을 언급은 재치도 만점이지만, Web2.0이 역사의 변화와 연결선상에 있음을 상기시켜 준다.
"인쇄는 우리를 모두 독자로 만들었다. 복사는 우리를 모두 출판인으로 만들었다. TV는 우리를 모두 시청자로 만들었다. 디지털화는 우리를 모두 방송인으로 만들었다. "
컨텐트산업 구조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value chain 보다는 content life cycle을 이용하는 것이 한결 유용하다. 이런 견지에서 Web2.0의 주요가지인 UGC(Use Generated Content)나 Social News 등은 content life cycle 전반에 사용자 개입이 증가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그로스만을 언급은 재치도 만점이지만, Web2.0이 역사의 변화와 연결선상에 있음을 상기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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