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rketplace & UGV 공유의 공통점은?
비즈니스 게임
2007/10/05 20:53
'marketing'에 대한 정의는 학자 만큼이나 다양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치교환의 관리'라는 정의를 좋아한다. '가치교환'의 관점에서 보면, eMarketplace와 UGV(User Generated Vidoe) 공유 서비스는 서로 닮아있다.
eMarketplace의 주된 가치교환은 기업과 고객(사용자) 간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 간에 일어난다. 대표적 eMarketplace인 옥션의 예를 들면,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에는 낮은 가격'과 '지불'이라는 교환이 일어난다.
UGV 공유 서비스의 가치교환도 기업(사이트)과 고객(사용자) 간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 간에 일어난다. 생산자(업로더)와 소비자(시청자)는 정보와 관심을 교환한다.
판매자 ----낮은 가격----> <----지불---구매자
생산자----정보----> <----관심---시청자
생산자----정보----> <----관심---시청자
UGV공유를 eMarkerplace에 대조해보면, 잊혀진 고리를 찾게된다. G마켓이 뿌리는 광고나 쿠폰 처럼, eMarkerplace에서 플랫폼사업자의 관여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 그럼에도 eMarketplace의 핵심적 가치교환은 판매자-구매자 간에 존재한다.
UGV 공유도 플랫폼사업자의 역활이 활발하지만, 본직적 가치교환은 업로더와 시청자 간에 존재한다. 플래폼의 핵심적 역활은 이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며, 활성화의 결과는 재생수와 같은 교환의 양으로 나타난다.
플랫폼의 미래를 보기 위해서는 교환의 빈도도 중요하지만, 개별교환에서 일어나는 가치교환의 양과 질이 우선이다. 개별교환이 우수하다면, 결국 교환의 양도 증가할 개연성이 높다. 이는 구체적으로 재생수, 댓글, trackback 등으로 나타난다.
다소 도식적으로 이야기 했지만, 개별교환의 사용자 Feedback을 키우는 플랫폼 중에서 승자가 나올 것이다.
UGV 공유도 플랫폼사업자의 역활이 활발하지만, 본직적 가치교환은 업로더와 시청자 간에 존재한다. 플래폼의 핵심적 역활은 이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며, 활성화의 결과는 재생수와 같은 교환의 양으로 나타난다.
플랫폼의 미래를 보기 위해서는 교환의 빈도도 중요하지만, 개별교환에서 일어나는 가치교환의 양과 질이 우선이다. 개별교환이 우수하다면, 결국 교환의 양도 증가할 개연성이 높다. 이는 구체적으로 재생수, 댓글, trackback 등으로 나타난다.
다소 도식적으로 이야기 했지만, 개별교환의 사용자 Feedback을 키우는 플랫폼 중에서 승자가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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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동영상 UCC 회의론
Tracked from Yann Sable's Photographix 2007/12/21 19:42 삭제요즘 동영상 UCC라는 주제에 대한 짤막한 생각. 아무리 브로드밴드 네트워크가 활성화되고, 무수히 많은 동영상 UCC가 쏟아지곤 있지만... 이 자체의 퀄리티가 심각하게 낮은데다, 잘 만들기도 일반 페이지 컨텐츠에 비해 더더욱 어렵고, 정보 도달 시간에 있어선 기가 막히게 느려주시니 "정보"로서의 가치를 챙길 수 있느냐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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